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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..
미카엘 빌라누엘사(62세) 남성도는 2년 동안 중풍으로 왼쪽 몸을 쓸 수 없어 휠체어를 타 고 다녔으나 기도받은 후 잘 걸어다니고 있으며, 팔메도 에스까시아(42세) 성도는 허리 디 스크에 걸려 목발을 짚고 다녔는데 기도받고 목발을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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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제프란 페레시오(10세)는 5년 전에 소아마비에 걸려 전혀 걸을 수가 없었으나 이제는 걸 을 수 있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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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요 델라 크루즈(7세) 어린이는 백혈병을 치료받았다고 간증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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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라딘 사마티노(69세) 남성도도 백내장을 치료받아 선명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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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성회에서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중풍으로 휠체어를 타고 왔다가 치료를 받아 잘 걸어 다니게 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. 지져스 브라이오(45세) 성도는 오른쪽 반신불수로 10년 동안 휠체어를 의지하고 살아왔으나 이번 성회에서 치료받아 일어나 걷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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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장애자들이 처음으로 듣고 말해
많은 사람들이 듣고 말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중 에리베리토(42세) 남성도는 갓난아기 때 열병을 앓고 난 후 들을 수도 없고 말을 할 수도 없었지만 이번 성회를 통해 귀도 열리 고 입도 열려서 기뻐 어쩔 줄을 몰라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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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9년 된 선천성 벙어리, 귀머거리 등 수많은 장애자들..
9월 29일, 성회 셋째날에는 바탄까스 지방에 사는 리자(39세)라는 여성도가 담임 목사님 의 소개로 이 성회에 참석하기 위해 3시간 30분간 차를 타고 왔는데 선천성 귀머거리로 39 년 동안 한 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었다고 한다. 그런데 「환자를 위한 기도」 시간에 강 사 이재록 목사의 기도를 받고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말문이 트이게 되었다. 할렐 루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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죽은 사람처럼 뻣뻣하게 굳은 청년을 아랫단으로 데려오자 강사 이재록 목사는 윗단에서 내려와 기도를 해 주었는데 그 즉시 일어나 정신을 차리고 제대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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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질환과 간질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죽어가던사람이 기도받은 즉시 일어나 걸으며 간 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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