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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 및 연합 대성회
대성회시 루네타 공원 상공에뜬달을두른 3중 원형 무지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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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 좌석에 나타난 K자 무지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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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자 세미나 장소인 국제회의장 상공에 뜬원형무지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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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뛰는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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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테스 말디비아(24세)는 3살 때 귀에 모기가 들어간 이후 들을 수도, 말을 할 수도 없었 으나 모두 다 치료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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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아마비가 걷고 각종 암과 백혈병도 깨끗해지는 등 각종..
캬로하 수마오이(23세)는 소아마비로 21년 동안 걸을 수 없어 목발을 의지하고 살아왔는 데 이제는 목발 없이도 잘 걸을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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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브리노 브라샤(82세) 남성도는 카톨릭 신자로서 왼쪽 눈을 5년 동안 보지 못하였으며 오 른쪽 눈을 13년 동안 보지 못하였지만 이번 성회를 통해 치료받고 양 눈이 잘 보이게 되었 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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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천성 소경이 눈을 뜨고 백내장, 당뇨병으로 보이지 않..
패트로니시아 칼리프(69세) 여성도는 관절로 인한 심한 양쪽 무릎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 고 오른쪽 눈이 백내장으로 사물을 제대로 볼 수가 없었는데 오른쪽 눈도 잘 보인다고 기 뻐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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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많은 사람들이 목발과 지팡이를 버리고 휠체어에서 일어..
미카엘 빌라누엘사(62세) 남성도는 2년 동안 중풍으로 왼쪽 몸을 쓸 수 없어 휠체어를 타 고 다녔으나 기도받은 후 잘 걸어다니고 있으며, 팔메도 에스까시아(42세) 성도는 허리 디 스크에 걸려 목발을 짚고 다녔는데 기도받고 목발을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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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프란 페레시오(10세)는 5년 전에 소아마비에 걸려 전혀 걸을 수가 없었으나 이제는 걸 을 수 있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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